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개별 공공배달앱이 소비쿠폰이라든지 입점업체를 늘리는 것만으로는 이러한 규모의 개발인력과 자본을 확보하지도 않은 채 서비스 개선에 대응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전은수전은수 국회의원, 2026-09-15,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민간배달앱이, 입점업체뿐만 아니라 개발 역량의 격차도 현실적으로 살펴봐야 될 것 같은데요.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구체적으로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에서 자료는 주지 않았던 것 같은데 ‘주요 민간 플랫폼의 개발인력이 2000명에 육박한다’ 이런 기사가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개별 공공배달앱이 소비쿠폰이라든지 입점업체를 늘리는 것만으로는 이러한 규모의 개발인력과 자본을 확보하지도 않은 채 서비스 개선에 대응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래서 공공배달앱이 민간 플랫폼을 그대로 따라가는 방식으로 경쟁할 것인지 낮은 수수료와 지역밀착형 서비스, 공공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역할을 담당할 것인지 분명히 정립되어야 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내용 동의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