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나머지 분들에 대해서는 한꺼번에 공수처로 이첩을 해 버렸는데, 그 이첩한 이유가 중복수사를 피하기 위한 거다 이렇게 말씀하는데 사실 검찰은 수사 접수되고 나서 16일만에 수사결과가 나왔어요.

소병철소병철 국회의원, 2021-10-05,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지금 보면 고발장, 고소장이 2개가 접수가 됐어요.

중복되는 사람은 윤석열 후보와 손준성 검사가 중복되고 그 외에도 검찰 측의 한 검사장 그리고 성명불상자 그리고 윤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도 여기에 있고 국힘당의 의원님 두 분 이렇게 돼 있는데 공교롭게 발표 내용에는 현직 검사라고만 딱 이렇게 특정을 했어요.

그리고 나머지 분들에 대해서는 한꺼번에 공수처로 이첩을 해 버렸는데, 그 이첩한 이유가 중복수사를 피하기 위한 거다 이렇게 말씀하는데 사실 검찰은 수사 접수되고 나서 16일만에 수사결과가 나왔어요.

그런데 공수처는 지금 한 달이 다 돼 가도록 웬일인지 뭐가 나오지를 않고 있습니다.

이건 장관님 소관사항은 아니지마는 그만큼 검찰이 신속하게 수사를 했다는 건데 그렇다면 수사 효율성 측면에서 검찰에서 수사를 계속해서 진행하는 게 맞지 않았나 싶은데 여기에 대한 장관님 의견도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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