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가 언론장악을 하려 하면 할수록 마주하게 될 것은 국민들의 거대한 분노와 심판일 것입니다.
전종덕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언론자유지수가 70위로 가장 낮았던 때가 박근혜 정부였습니다.
이때 우리 국민들은 대통령을 탄핵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윤석열 정부가 언론장악을 하려 하면 할수록 마주하게 될 것은 국민들의 거대한 분노와 심판일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민주주의의 역사입니다.
역대로 지은 죄가 많고 감출 것이 많은 정권일수록 자신들의 치부를 가리기 위해 언론에 재갈을 물리고 탄압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