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정권의 탄핵 시계가 돌아가니 다급하게 관광공사 임원추천위원회가 추천했던 나머지 인물들에 대해 적격 없음 판단을 내렸습니다.
조계원 국회의원, 2025-03-05,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관광 시장의 회복과 재도약의 의지를 엿볼 수 있고 관광 정책과 산업의 비전을 상징할 인물이 와야 합니다.
그런데 문체부는 지난 11월 관광공사 수장에 강훈 정책홍보비서관을 앉히려고 시도하더니 해당 후보자가 자진 사퇴하자 수개월을 공석으로 미뤄 두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정권의 탄핵 시계가 돌아가니 다급하게 관광공사 임원추천위원회가 추천했던 나머지 인물들에 대해 적격 없음 판단을 내렸습니다.
관광공사 임원추천위원회가 한 달 동안 심사했던 인물들입니다.
본 위원은 도대체 어떤 사유로 3개월이 지나서야 문체부가 적격 없음으로 판단했는지 문체부에 근거 자료를 요구했으나 인사 문제라 답변할 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