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2·3 내란은 어떻게든 북한의 도발을 유도하려 했고 그런데 북한 도발 유도에 실패했으면 그만둬야 될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상계엄을 일으킨 일입니다.
박선원 국회의원, 2025-09-16,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미 김용현과 노상원은 2016년, 17년부터 이런 연습과 작전계획 준비를 해 봤던 매우 오래된 일입니다.
총리님 함자도 저기에 나옵니다.
이번 12·3 내란은 어떻게든 북한의 도발을 유도하려 했고 그런데 북한 도발 유도에 실패했으면 그만둬야 될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상계엄을 일으킨 일입니다.
북한 도발을 유도하면서까지, 외환을 유치하면서까지 하려고 했던 이들의 속셈, 이들의 목표는 무엇이었을 것이라고 총리께서는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