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국정원 직원들이 대북한 업무, 대테러 업무 또 대방첩 업무 이런 본연의 업무에 종사하고 여기서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국정원이 운영이 돼야만 권력기관이라는 말이 사라질 것이다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권성동 국회의원, 2015-03-16, 국회 정보위원회
앞뒤 문장
제가 물론 이렇게 주장한다고 해 가지고 해외 파트와 국내 파트를 분리하자, 또 국내 파트를 폐지하자는 주장은 아닙니다.
국내 파트도 필요하고 이 국내 파트의 정보를 통해서 해외 파트를 강화할 수 있고 서로 교환작용, 상호작용에 의해서 정보의 질이 높아질 수가 있거든요.
하지만 국정원 직원들이 대북한 업무, 대테러 업무 또 대방첩 업무 이런 본연의 업무에 종사하고 여기서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국정원이 운영이 돼야만 권력기관이라는 말이 사라질 것이다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문화일보 칼럼 보니까 우리나라는 다른 선진국과 달리 국내 파트와 해외 파트 정보업무가 하나의 기관으로 하나의 국정원에서 모두 담당을 하고 있어요.
미국 같은 경우에는 CIA, FBI, 또 이스라엘도 모사드, 신베트 이렇게 다 해외하고 국내가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