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특검 핑계를 대고 있어요.
이성권 국회의원, 2025-10-17,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특검에서 벌어진 일이지만 경찰로만 구성된 팀에서 일어난 사고입니다.
그리고 청장님은, 대행님은 경찰의 수장이에요.
그런데 특검 핑계를 대고 있어요.
그 인식에서 첫 번째 문제가 있습니다.
경찰에 대한 불신이 너무 많아요, 수사의 능력에 대한 문제뿐만 아니고 인권의식에.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특검 핑계를 대고 있어요.
이성권 국회의원, 2025-10-17,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특검에서 벌어진 일이지만 경찰로만 구성된 팀에서 일어난 사고입니다.
그리고 청장님은, 대행님은 경찰의 수장이에요.
그런데 특검 핑계를 대고 있어요.
그 인식에서 첫 번째 문제가 있습니다.
경찰에 대한 불신이 너무 많아요, 수사의 능력에 대한 문제뿐만 아니고 인권의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