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남북이 대치되어 있는 상황에서 안보 포퓰리즘만은 절대 피하여야 합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17-02-07,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바른정당은 전통적 한미 동맹을 더 굳건하게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국가와 국민의 생존과 직결된 안보 문제는 이념과 정파를 초월해서 국민 전체가 하나 되어야 중심을 잡을 수 있습니다.
특히 남북이 대치되어 있는 상황에서 안보 포퓰리즘만은 절대 피하여야 합니다.
외교안보는 한번 실패는 곧 영원한 실패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엄중한 상황에서 불안한 안보관을 갖고 있는 일부 정치인들이 국민을 더욱 불안하게 하고 있어 참으로 우려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