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외 직렬을 포함한 전체 5737명 중에서도 중수청 희망자는 6.1%인 352명에 그쳤습니다.
서범수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검사 910명 중 중수청 근무를 희망한 검사는 7명, 전체의 0.8%에 불과합니다.
77%인 701명은 공소청 근무를 희망했고 18.2%는 결정을 하지 못했다고 답했습니다.
검사 외 직렬을 포함한 전체 5737명 중에서도 중수청 희망자는 6.1%인 352명에 그쳤습니다.
이 숫자가 의미하는 바는 분명합니다.
중수청의 핵심인력이 되어야 할 검찰수사 경험자들이 중수청에 가지 않겠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