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남북관계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또다시 민통선을 그대로 패싱할 수는 없다 이렇게 봅니다.
이인영 국회의원, 2018-10-0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합참에 제가 문의했더니 예산만 확보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동안에 분단돼 있고 적대의 과정 속에서 민통선의 개발이 지체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남북관계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또다시 민통선을 그대로 패싱할 수는 없다 이렇게 봅니다.
민통선에 상시적으로 출입하는 분들의 불편함부터 해소해 주는 이 쉬운 일부터 우리 정부가 할 수 있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고 총리께서 더 전향적으로 검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