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국가에 헌신한 정보사 대북공작 요원을 간첩으로 몰아간 사건인데 실패했습니다.
윤상현 국회의원, 2022-09-2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정규필 대령이 지난 37년간 국가에 충성한 대북공작 요원이었습니다.
그런데 2019년 정보사에서 퇴역하자마자 국정원이 군사기밀 보호법상 기밀누설 혐의로 수사를 시작했으나 무혐의 됐습니다만 별건으로 기소해서 현재 재판 중에 있습니다.
한마디로 국가에 헌신한 정보사 대북공작 요원을 간첩으로 몰아간 사건인데 실패했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 2020년 10월 달 국정원이 국회 정보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 5년 동안 국정원이 군사기밀 누설을 적발한 게 120건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중의 50건이 정규필 대령이 누설한 것이다 이런 허위보고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