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즉 이 대목에서 거짓말을 누가 했는지 여부는 공수처 검사와 김웅 의원 그리고 그 보좌관, 셋 중에서 제가 봤을 때는 보좌관일 것 같거든요.

고민정고민정 국회의원, 2021-09-1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김웅 의원은 ‘의원으로부터 허락을 받았다고 거짓말을 하고 압수수색을 시작했다’라고 말한 것을 제가 기사에서 봤는데요.

즉 이 대목에서 거짓말을 누가 했는지 여부는 공수처 검사와 김웅 의원 그리고 그 보좌관, 셋 중에서 제가 봤을 때는 보좌관일 것 같거든요.

왜냐하면 공수처 검사는 그 보좌관으로부터 의원이 그렇게 하라고 했다라고 전달받았다고 얘기를 한 것이기 때문에 검사도 전달을 받은 것이지요.

그런데 지금 이 대목에서 김웅 의원은 엉뚱한 사람에게 화풀이를 하고 있는 것 아닌가 싶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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