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다음에 설계하는 사람은 사실 라인에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왔다 갔다 하지만 개발업무라고 하는 게 현실적으로는 현재 한 일주일 단위로 예외 근로를 인정받고 있는 상황인데 사실은 반도체뿐만이 아니라 R&D 업무 종사자들에 대한 본인과 합의가 이루어지면 예외 근무시간을 가져가고 예를 들어서 한 최소 3개월 단위로 한다거나 그런 게 산업 현장에서는 절실하게 필요로 합니다.

고동진고동진 국회의원, 2024-11-21,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일단 현장에서의 이야기는, 이런 얘기를 하면 또 언론에서도 그렇고 여러 가지 공격을 제가 많이 받을 수는 있는데 반도체는 사실은 24시간 돌아가는 공장입니다.

그런데 제조라인에 있는 사람들의 상당수가 R&D 인력이거든요, 라인에 있는 사람들도.

그다음에 설계하는 사람은 사실 라인에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왔다 갔다 하지만 개발업무라고 하는 게 현실적으로는 현재 한 일주일 단위로 예외 근로를 인정받고 있는 상황인데 사실은 반도체뿐만이 아니라 R&D 업무 종사자들에 대한 본인과 합의가 이루어지면 예외 근무시간을 가져가고 예를 들어서 한 최소 3개월 단위로 한다거나 그런 게 산업 현장에서는 절실하게 필요로 합니다.

그게 일단 현 상황임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반도체 특별법에 이렇게 되면 다른 산업에서도 또 그런 요구사항이 나올 것은 제가 알고 있기 때문에 일단 산업 현장의 목소리는 좀 전달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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