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해하는 진보의 평화 대북정책은 그렇게 이해합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저는 정파 간의 생각이 다를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을 자극하지 않아서 남북관계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발전시켜 가면서 평화통일의 길로 가겠다.
제가 이해하는 진보의 평화 대북정책은 그렇게 이해합니다.
그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제기하는 문제는 그것이 20년, 30년 동안 성공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제가 이해하는 진보의 평화 대북정책은 그렇게 이해합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저는 정파 간의 생각이 다를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을 자극하지 않아서 남북관계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발전시켜 가면서 평화통일의 길로 가겠다.
제가 이해하는 진보의 평화 대북정책은 그렇게 이해합니다.
그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제기하는 문제는 그것이 20년, 30년 동안 성공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