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음에 대북 유화정책의 실패로 지금 북한으로부터 조롱과 모욕과 협박을 받고 있습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20-06-1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정작 K-방역 성공의 모델로 꼽히는 간호사들 위험수당조차 주지 않고 데이터 넣는 아르바이트하는 사람들 예산에 1000억을 가지고 와서 급하니까 예산 해 달라?
우리 한번 돌아보십시다.
그다음에 대북 유화정책의 실패로 지금 북한으로부터 조롱과 모욕과 협박을 받고 있습니다.
정책 잘못됐으면 정책 방향을 바꿀 생각을 하셔야지, 지금 저희들 참 입에도 담기 어렵습니다마는 무슨 종전선언 촉구 결의안 이런 것 여러분들 마음대로 하고 싶어서 법사위 가져가고 다 하는 것 아닙니까.
법사위를 야당에 주셔도 90일 지나면 여러분 다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