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문제를 제가 제기했는데 여론조사에 의하면 가장 보수적이라고 하는 데일리안도 팽팽, 그렇지 않은 조사의 경우에는 가능성이 있다는 공감이 50%가 더 넘습니다.
김민석 국회의원, 2024-10-08,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계엄 문제를 제가 제기했는데 여론조사에 의하면 가장 보수적이라고 하는 데일리안도 팽팽, 그렇지 않은 조사의 경우에는 가능성이 있다는 공감이 50%가 더 넘습니다.
저는 이 이후의 김용현 장관이나 여인형 사령관의 이 흐리멍덩한 대처가 국민들의 의혹을 합리화시켰다고 보고 있습니다.
장관은 그간 인사청문회 때 제가 질문했을 때 ‘계엄은 가능하지도 않고 본인의 의지도 없다’ 이렇게 얘기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