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를 하는 게 아니라 장기간 보유를 해서 필요에 의해서 이것을 팔고 다른 용도의 뭔가 아니면 다른 위치의 부동산을 다시 대체하는 것을 사야 된다든가 다른 여러 가지 목적들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이언주 국회의원, 2017-11-20,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이게 투기를 해서……
그러니까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장기보유를 하는 분들에 대한 거예요, 단기 투기성 거래에 대해서는 말할 나위가 없는 것이고.
투기를 하는 게 아니라 장기간 보유를 해서 필요에 의해서 이것을 팔고 다른 용도의 뭔가 아니면 다른 위치의 부동산을 다시 대체하는 것을 사야 된다든가 다른 여러 가지 목적들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세액공제가 안 되고 세 부담이 커지다 보면 부담하고 나면 그것으로 대체도 안 되고 마땅한 수단들도 없고 이러다 보니까 마지못해서 들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 가지고 통로가 막혀 버린단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