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방송의 주인은 정권이나 정파가 아니라 국민입니다.
송언석 국회의원, 2025-09-1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견제와 비판이 무너지면 오만해진 권력도 함께 무너진다는 것이 동서고금 역사의 교훈입니다.
여러분들이 참으로 좋아하는 1980년대 땡전뉴스는 5공 정권 수호의 첨병이었지만 독재정권 붕괴의 시발점이 되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십시오.
공영방송의 주인은 정권이나 정파가 아니라 국민입니다.
이번에 개정된 방송장악 3법은 폐지되어야 합니다.
대신에 여야 공영방송 법제화 특위를 구성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