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일본 같은 경우는 제가 보기에 너무 외향세에 많이 치중해 있다고 생각을 해요.
기동민 국회의원, 2020-02-18,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세계적으로는 정말 대한민국이 제일 잘하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 국내에만 들어오면 왜 이렇게 숨 쉴 수가 없을 정도로, 질식할 정도로 비판을 해대는지 저는 납득을 잘 못 하겠습니다.
그래서 혹시 이것이 정당한 지적일 수도 있는 것이고 또 학계나 시민사회단체 혹은 의료계에서 지적을 주는 것은 얼마든지 받아들이겠는데 이것이 너무 부풀려진 채로 활용되고 악용되어지면 그 복선에 정치적 저의가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것이거든요.
예를 들어서 일본 같은 경우는 제가 보기에 너무 외향세에 많이 치중해 있다고 생각을 해요.
7월 올림픽 있지요.
국가적 위상 관리 이런 부분들에 너무 신경을 쓰다 보니까 초동대처에 실패한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