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김현 방통위 부위원장님, KOBACO가 처해 있는 상황이라는 것은 너무나 뻔하잖아요.

윤영찬윤영찬 국회의원, 2020-10-19,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 부분에서 그 길 역시도 참 지금으로서는 쉽지 않은 길로 보이는데요.

김현 방통위 부위원장님, KOBACO가 처해 있는 상황이라는 것은 너무나 뻔하잖아요.

그런데 매번 이렇게 쳇바퀴 돌듯이 보면 뫼비우스의 띠를 걷는 듯한 느낌이에요.

돌다 보면 다시 제자리로 오고 이런 상황들이 언제까지 반복이 되어야 됩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