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국정원장후보자가 북한을 몇 번 방문했냐라고 하는 것은 보안 사항에 해당이 되기 때문에 이후에 비공개 때 후보자께서 발언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충실히 답변을 하실 겁니다.
박선원 국회의원, 2025-06-19, 국회 정보위원회
앞뒤 문장
그렇기 때문에 무슨 영리활동 하신 것도 없고 그 외에 외길을, 유일하게 학자와 일시적 공직으로 어떻게 보면 매우 단순한 일생을 살아왔다 또 올곧은 길을 걸어왔다 하기 때문에 무슨 걸릴, 그런 개인적인 정보로서 뭘 제공하고 또는 의도적으로 숨겨야 될 것도 사실 전혀 없습니다.
그다음에 방북에 대해서는 당연히 이성권 간사님을 비롯해서 우리 여야 모든 위원들의 관심사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국정원장후보자가 북한을 몇 번 방문했냐라고 하는 것은 보안 사항에 해당이 되기 때문에 이후에 비공개 때 후보자께서 발언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충실히 답변을 하실 겁니다.
다만 제가 알기로도 문재인 정부 때도 방북한 적이 없습니다.
노무현 정부 기간 그다음에 인수위 시절에 특사 자격으로 방문한 적이 있고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