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핀란드에는 망카라(Mankala) 제도가 있는데 이것은 지분율만큼 원전에 대해서 투자를 한 다음에 운영비를 부담하고 같은 비율로 원전에서 생산된 전기를 받는 것도 있습니다.

박정박정 국회의원, 2026-10-06,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이런 것들을 보수를 통해서 가능한데 오전에 제가 말씀드렸을 때, 월성 1호기가 계속운전을 위한 설비투자를 이미 5925억을 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물론 안전성을 검토해 봐야 되지만 조금만 투자하면 재가동도 가능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다시 원전이 새롭게 지어지는 데까지 기간이 오래 걸리니까 이런 방법으로 사용도 가능하다 이런 말씀 드립니다.

또 그다음에 이게 기업들, 그러니까 PPA 제도가 프랑스에서는 CAPN이라고 기업이 원전 운영사하고 장기계약을 맺은 다음에 원전의 발전비용과 기존 원전의 계속운전을 위한 투자비용을 지불하면서 안정적인 가격으로 전력을 공급받는 제도도 있고요.

핀란드에는 망카라(Mankala) 제도가 있는데 이것은 지분율만큼 원전에 대해서 투자를 한 다음에 운영비를 부담하고 같은 비율로 원전에서 생산된 전기를 받는 것도 있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몇 위원님들하고 존경하는 김소희 위원님 또 이헌승 위원님 또 박해철 위원님하고 SMR에 대해서 저희가 같이 토론을 했었는데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