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 수치 그대로 나가면 큰일 난다, 낮춰라, 수치가 안 내려가면 부동산원 예산을 날려 버리겠다 이렇게 협박을 한 것이 무려 백이십오 차례, 다시 말해서 한국부동산원이 조사한 실제 주택가격 변동률을 억지로 끌어내린 것이 백이십오 차례에 해당한다 이렇게 밝혀졌습니다.

김민전김민전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에 대해서 감사원과 검찰의 수사 결과 충격적인 실체가 밝혀졌습니다.

청와대와 국토부는 국가공인 통계기관인 한국부동산원에 매주, 매일같이 협박을 했다고 합니다.

이 수치 그대로 나가면 큰일 난다, 낮춰라, 수치가 안 내려가면 부동산원 예산을 날려 버리겠다 이렇게 협박을 한 것이 무려 백이십오 차례, 다시 말해서 한국부동산원이 조사한 실제 주택가격 변동률을 억지로 끌어내린 것이 백이십오 차례에 해당한다 이렇게 밝혀졌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 2주기 2020년 국회의원 총선거 직전에 이 통계 마사지가 아주 집중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에 의한 일자리 부족, 이로 인한 소득격차 또 부동산가격의 급등에 의한 벼락거지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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