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경제 수장으로서 대통령의 비상계엄으로 인해 촉발된 한국 경제의 위기에 대해서 또 경제를 안정시킬 책임 역시 부총리한테 있습니다.

정태호정태호 국회의원, 2024-12-17,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최상목 부총리는 국무위원으로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의 국무회의에 참석했고 또 대통령의 그릇된 경제 상황 인식에 대한 책임도 지고 있습니다.

경제 사령탑으로서의 신뢰도를 사실상 상실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경제 수장으로서 대통령의 비상계엄으로 인해 촉발된 한국 경제의 위기에 대해서 또 경제를 안정시킬 책임 역시 부총리한테 있습니다.

부총리를 비롯한 경제팀은 현재 위기 극복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뿐만 아니라 향후 한국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그런 정부 경제정책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적인 상황과 별개로 경제에 있어서는 여야정, 국회와 정부가 함께 논의해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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