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김일성은 1945년에 북한 땅에 들어오면서 거의 무주공산이었던 북한 땅을 점령하면서 그때부터 적화통일 야망을 꿈꿉니다.

박충권박충권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당시 이 방어선에서 한국은 제외됐습니다.

그리고 이 방어선을 선언한 이후에 미군은 한국에서 철수합니다.

김일성은 1945년에 북한 땅에 들어오면서 거의 무주공산이었던 북한 땅을 점령하면서 그때부터 적화통일 야망을 꿈꿉니다.

한반도 전역에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건설하려고 했는데 대한민국에 이승만이라고 하는 걸출한 지도자와 미군이 주둔하면서 김일성의 의도와는 다르게 남한 땅에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만들어집니다.

그때 그렇게 호시탐탐 노리면서, 적화통일 야망을 꿈꾸면서 1945년 처음에 들어왔을 때부터 김일성은 소총 생산, 그러니까 당시 일본이 우리를 식민지배 하면서 대부분의 공장들을 북한 지역에 지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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