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도이치모터스 고문이었던 이상돈 씨, 유암코 사장으로 임명되셨습니다.

박상혁박상혁 국회의원, 2024-10-10, 국회 정무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감사라는 자리는 준법감시 의무도 있어서 고도의 전문성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차제에 아예 공모제로 바꿔야 되는 것이 아닌가.

이분만이 아닙니다.

도이치모터스 고문이었던 이상돈 씨, 유암코 사장으로 임명되셨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또 윤석열 대통령의 오랫동안 지기라고 하는 주기환 씨 또 유암코 상임감사로 가셨어요.

이런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