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쌍방울이 자체적으로 한 사업 그리고 대북사업은 쌍방울의 주가조작을 위한 사업이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객관적인 사실이라는 겁니다.
이건태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경기도를 대신해서 송금했다는 황해도 내의 스마트팜 건설, 진행되지 않은 사실도 전달이 안 됐지요?’.
‘그런데 이 내용들이라는 것은 바로 대북송금 사건이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는지를 증명하는 내용이거든요.
즉 쌍방울이 자체적으로 한 사업 그리고 대북사업은 쌍방울의 주가조작을 위한 사업이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객관적인 사실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이런 내용들이 들어 있는 자료들은 검찰에 전달이 안 된 거지요’.
이어서 이종석 원장은 이렇게 보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