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공언련 공정방송감시단이 5~7월 KBS·MBC·YTN의 오염수 관련 대담·토론 방송 내용을 분석한 결과 안전하지 않다고 한 전문가는 2명이고 이 중 과학자는 서균렬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명예교수가 유일했고―이분은 자기한테 1조 원 주면 3~6개월 내에 핵무기 만들 수 있다고 큰소리치시는 분이지요―그 외에 이정윤 원자력안전과미래 대표 1명이었습니다.
유용원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 내용은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주최 토론회 관련 보도에 따르면 백원필 한국원자력학회 회장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위험하다고 주장하는 모 대학 명예교수를 섭외했지만 본인이 갑자기 참석을 번복했다.
그분을 제외하면 과학자 가운데 위험하다고 주장하는 인물을 찾지 못했다’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언련 공정방송감시단이 5~7월 KBS·MBC·YTN의 오염수 관련 대담·토론 방송 내용을 분석한 결과 안전하지 않다고 한 전문가는 2명이고 이 중 과학자는 서균렬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명예교수가 유일했고―이분은 자기한테 1조 원 주면 3~6개월 내에 핵무기 만들 수 있다고 큰소리치시는 분이지요―그 외에 이정윤 원자력안전과미래 대표 1명이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원자력학회도 정상 처리·배출되는 오염수가 우리 바다와 수산물에 미치는 영향은 무시할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몇 개 더 있는데요, 하나만 더 소개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