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님께서도 그날 간단한 유감의 말씀도 계셨지만 앞으로도 우리 국정조사가 오늘의 회의를 포함해 가지고 두 번 이상의 청문회도 남아 있는, 아직 일정들이 남아 있습니다.
이만희 국회의원, 2022-12-29, 국회 용산이태원참사진상규명과재발방지를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위원장님께서는 우리 국조위원회의 위원 어느 한 분이, 어느 위원이라도 본인의 판단과 내용에 따라서 또 국민들이 판단하시는 그 내용에 따라서 본인이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그 내용에 대해서 자유롭게 말할 수 없다면 어떻게 이 국정조사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겠습니까?
위원장님께서도 그날 간단한 유감의 말씀도 계셨지만 앞으로도 우리 국정조사가 오늘의 회의를 포함해 가지고 두 번 이상의 청문회도 남아 있는, 아직 일정들이 남아 있습니다.
위원들께서 정말 헌법기관으로서 본인의 판단과 의견에 따라서 자유롭게 질의하고 사안의 진상규명에 또 대안 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회의장의 질서라든지 위원회의 자유로운 의사를 침해하는 그런 일이 두 번 다시는 없도록 반드시 조치해 주실 것을 이 자리를 빌려서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