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 원칙을 존중해 주는 것이 특검 취지에도 맞고 검찰수사의 독자성도 인정해 주는 거다 이런 취지의 말씀을 드렸어요.

소병철소병철 국회의원, 2021-11-1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특검을 하려면 그동안 열세 번의 특검이 했던 그 원칙대로 검찰수사가 종료된 뒤에 특검, 이것이 열세 번, 우리 최초 특검인 옷로비 특검부터 시작해 가지고 예외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이번도 사실 특검하지 말자는 게 아니지요.

그 원칙을 존중해 주는 것이 특검 취지에도 맞고 검찰수사의 독자성도 인정해 주는 거다 이런 취지의 말씀을 드렸어요.

반면에 제가 아까 검사들의 국민에 대한 공복으로서의 자세 말씀을 드렸잖아요.

사실 저축은행 비리에 대해서 여러 내용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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