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공수처가 지금 사실 어떻게 보면 그런 형세거든요.

소병철소병철 국회의원, 2021-11-1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렇잖아요.

대리석으로 집을 아무리 멋지게 지어놨어도 출입문 하나 마지막에 안 달면 못 들어가는 거잖아요.

공수처가 지금 사실 어떻게 보면 그런 형세거든요.

어떤 나사못이 하나 빠지면 전체가 안 돌아가 버리는데 ‘99% 또는 60% 지금 공수처 갖춰줬잖아, 그러면 실적이 60%가 나와야 되잖아’ 이렇게 지금 비판받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좀 증액을 시켜 주려고 하는 건데 차장님 한번……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