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탄핵시키고 민주당이 저를 잘라 내서 제가 이 자리에 서게 됐습니다.
이진숙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만약에 제가 최민희 당시 과방위원장이 저에게 물었듯이 이재명 정권의 국정철학에 동의하면서 지금 농림부장관으로 있는 그 사람처럼 이재명의 입맛에 맞게 행동했다면 저는 아직까지 방통위원장으로 앉아 있을지 모릅니다.
실제 제 임기가 2026년 8월, 다음 달까지였거든요.
민주당이 탄핵시키고 민주당이 저를 잘라 내서 제가 이 자리에 서게 됐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재명 국무회의에 출석해서 계속 엇박자를 내는 발언을 하니까 국무회의에 오지 마라 이렇게 통보를 해 왔습니다.
며칠 전에 오세훈 서울시장도 마찬가지로 입틀막을 당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