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과거에 코로나 때 지급했던 재난지원금이 대형마트나 주유소 이런 곳에 많이 몰려서 문제가 됐었습니다.

박수민박수민 국회의원, 2024-08-0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것은 한 달짜리고 흥분하시면 안 되고 급한 것에 저축해야 되고 요긴하게 쓰셔야 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요긴하게 전달될 것이면 저희는 직접 전달하는 것이 옳습니다.

과거에 코로나 때 지급했던 재난지원금이 대형마트나 주유소 이런 곳에 많이 몰려서 문제가 됐었습니다.

이번에는 지역사랑상품권을 해서 그걸 비껴 나가겠다는 것이지요.

설계의 의향은, 의도는 이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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