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들어 보셨을 텐데요, 정영학 회계사가 2021년 10월 1일 검찰에 최초로 제출한 대장동 예상 분양가 엑셀파일 원본에서는 평당 분양가가 1400만 원으로 기재가 되어 있습니다.
이주희 국회의원, 2026-04-07,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다음, 엑셀 조작을 짚어 보겠습니다.
이것은 제가 질문하다가 끊기면 이후 오후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아마 들어 보셨을 텐데요, 정영학 회계사가 2021년 10월 1일 검찰에 최초로 제출한 대장동 예상 분양가 엑셀파일 원본에서는 평당 분양가가 1400만 원으로 기재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검찰이 조사 과정에서 정영학에게 들이민 출력물에는 1500만 원으로 둔갑을 했습니다.
당시 남재현 검사가 원본 파일 숫자를 임의로 1500만 원으로 바꿔서 출력한 것으로 보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