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북한 정권과 북한군은 우리의 적이다라고 하는 말을 썼을 뿐입니다.

박선원박선원 국회의원, 2025-06-19, 국회 정보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 점에서 후보자의 탁월한 학문적 업적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방금 이야기한 것처럼 주적이라는 표현은 윤석열 정권이 ‘즉강끝’을 주장하면서도 쓰지 않았습니다.

북한 정권과 북한군은 우리의 적이다라고 하는 말을 썼을 뿐입니다.

국정원장이라고 하는 자리는 저는 악마와 천사의 얼굴을 같이 갖고 있는 야누스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폼페이오 CIA 부장이 김정은을 만나러 갔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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