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이 자리에 모였지만 12·3 위헌·위법한 쿠데타로 위험에 빠진 대한민국을 정상화시키고 민생을 살릴 법안들이 하나씩 하나씩 본회의의 문턱을 넘을 때마다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라는 이름으로 이제 출범한 지 넉 달도 채 되지 않은 이재명 정부 국정을 발목 잡고 국회를 계속해서 인질 삼아 정쟁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전진숙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저는 분명히 말하고자 합니다.
지금 이 순간 국회는 정지 상태입니다.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이 자리에 모였지만 12·3 위헌·위법한 쿠데타로 위험에 빠진 대한민국을 정상화시키고 민생을 살릴 법안들이 하나씩 하나씩 본회의의 문턱을 넘을 때마다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라는 이름으로 이제 출범한 지 넉 달도 채 되지 않은 이재명 정부 국정을 발목 잡고 국회를 계속해서 인질 삼아 정쟁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만 멈추십시오.
더 이상 국민을 기만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