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조희대 대법원장은 본인들의 입맛대로 대법관 제청 안 해 준다고 본인이 쓰지도 않은 와인을 1억 원인가 있다는 식으로 거짓으로 누명을 뒤집어씌워서 와인 관련해 가지고 국정조사 해야 된다고 난리 치더니 제가 확인을 해 보니까 7600만 원을 김명수 대법원장 때 썼더라고요.
주진우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러면 법인카드 들고 있는 사람들 막 써도 되겠네요.
이런 내로남불이 없습니다.
지금 조희대 대법원장은 본인들의 입맛대로 대법관 제청 안 해 준다고 본인이 쓰지도 않은 와인을 1억 원인가 있다는 식으로 거짓으로 누명을 뒤집어씌워서 와인 관련해 가지고 국정조사 해야 된다고 난리 치더니 제가 확인을 해 보니까 7600만 원을 김명수 대법원장 때 썼더라고요.
다 그런 식입니다.
경기도 법인카드, 그게 무슨 할 말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