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차관 답변하시는 것을 보니까 그냥 여러 가지 발생할 수 있는 사태들에 대해서 걱정이 앞서고 우려가 앞서지 이것을 어떻게 하면 더 남북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 것인가에 대한 적극적인 고려가 없는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보다 전향적인 검토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윤호중 국회의원, 2014-08-20, 국회 평창동계올림픽및국제경기대회지원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이게 남북 간에 인천아시안게임에 같이 참석하고 참여하고 또 함께 한민족이 응원하고 이런 것들이 단순히 그냥 응원단 왔으니까 편의 봐준다라고 하는 그런 수준에서 고려할 사항이 아니고 말이지요, 분단되어 있는 우리 현실을 놓고 봤을 때 보다 더 남과 북이 서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그리고 서로에 대해서 인식을 바꿀 수 있는 그런 계기로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차관 답변하시는 것을 보니까 그냥 여러 가지 발생할 수 있는 사태들에 대해서 걱정이 앞서고 우려가 앞서지 이것을 어떻게 하면 더 남북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 것인가에 대한 적극적인 고려가 없는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보다 전향적인 검토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