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시민들의 움직임이 노란봉투법의 발의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김선민 국회의원, 2024-08-0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러자 한 시민이 언론사에 4만 7000원이 담긴 노란봉투를 보냈습니다.
이 사연이 퍼지면서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서 모금이 시작되었고 117일 만에 4만 7000여 명이 참여해서 최종 목표액인 14억 7000만 원을 모았습니다.
이러한 시민들의 움직임이 노란봉투법의 발의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현행법은 일정한 범위에서 단체교섭과 쟁의행위로 인하여 발생한 손해에 대하여 사용자가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현행법을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