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의원님들이 일방 통과시키신 예산, 예결위 마지막 날 제가 한 발언 다시 한번 하겠습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4-12-1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예결소위와 간사의 협의를 통해 순조롭게 논의되던 예산안이 마지막 순간에 갑자기 민주당 일방 삭감한, 아니, 민주당 누가 만들었는지도 모호한 일방 삭감 예산안으로 이 자리에 도착했습니다.
예결위원이었던 저는 그 충격과 좌절 아직 느끼고 있습니다.
야당 의원님들이 일방 통과시키신 예산, 예결위 마지막 날 제가 한 발언 다시 한번 하겠습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님의 일화를 다룬 ‘변호인’이라는 영화에 나오는 대화입니다.
(「그러면 국회가 왜 필요합니까?」 하는 의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