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정 정당에서 강한 비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김원기 의장님은 끝내 국가보안법을 일방 처리하지 않았습니다.
이성권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특히 당시에 열린우리당 의석수가 152석이었기 때문에, 그중에서 초선 국회의원이 108명이었습니다.
이 108명의 의원들이 중심이 돼서 김원기 의장님의 언행에 대해서 많은 비판을 했기 때문에 김원기 의장은 당시에 큰 부담을 가졌을 것으로 추측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정 정당에서 강한 비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김원기 의장님은 끝내 국가보안법을 일방 처리하지 않았습니다.
여야의 타협과 협상을 요구했었습니다.
국회의장의 중립 의무, 대화와 타협을 통한 여야 합의 처리라는 의회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한 가치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