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주가조작 리스크 몰랐고 출퇴근길에 있는 대형 게시판에 도이치모터스 주력상품 광고되는 것 보고 저기 한번 만나 봐야 되겠다, 자기가 적극적으로 가서 영업했다는 거예요, 간판 보고.

신장식신장식 국회의원, 2025-10-21, 국회 정무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다섯 번째 PPT 보시면, 이때 이것 왜 대출해 줬냐라고 지점장을 찾아가서 물어봤더니 뭐라고 그러냐?

주가조작 리스크 몰랐고 출퇴근길에 있는 대형 게시판에 도이치모터스 주력상품 광고되는 것 보고 저기 한번 만나 봐야 되겠다, 자기가 적극적으로 가서 영업했다는 거예요, 간판 보고.

이런 영업이 648억, 100억 신용대출이 있을 수 있는 영업입니까?

저는 말도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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