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12·12 군사반란에 가담했던 이희성 계엄사령관, 주영복 국방부장관이 여러분들과 똑같은 말을 했었습니다, 재판정에서.

이소영이소영 국회의원, 2024-12-1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국무위원 여러분, 제가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여러분의 침묵과 방관이 지금 이 사태를 만든 겁니다.

12·12 군사반란에 가담했던 이희성 계엄사령관, 주영복 국방부장관이 여러분들과 똑같은 말을 했었습니다, 재판정에서.

‘나는 힘이 없었다’,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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