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일가는 호가호위하고 국토부 공무원 7명만 징계를 받는 어처구니없는 결과를 철저히 파헤쳐야 합니다.
장경태 국회의원, 2025-03-2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넷째,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입니다.
자료를 조작해 국회에 제출했고 타당성 평가도 제대로 하지 않고 용역사에 대금을 지급하는 등 국토부 자체 감사 결과가 밝혀진 바 있습니다.
김건희 일가는 호가호위하고 국토부 공무원 7명만 징계를 받는 어처구니없는 결과를 철저히 파헤쳐야 합니다.
다섯째, 대통령 관저 이전공사 등 국가계약 개입 의혹입니다.
관저 내부공사를 수의계약으로 받은 업체는 코바나컨텐츠 인테리어 공사를 맡았던 21그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