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더불어민주당이 이동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후보자에 대해 연일 언론장악 기술자라는 공격을 쏟아 내면서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 민주당이 작성한 언론장악 문건에 되레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충권박충권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야, 언론장악 내로남불, 문 정부 때 시민단체 부추겨 사장 퇴진’.

‘야’는 야당이지요.

‘더불어민주당이 이동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후보자에 대해 연일 언론장악 기술자라는 공격을 쏟아 내면서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 민주당이 작성한 언론장악 문건에 되레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7년 작성된 이 문건은 지난 6월 대법원 판결에 의해 실체가 인정됐습니다.

시민단체와 방통위 권한 등을 활용해 박근혜 정부 인사들이 경영진으로 있는 공영방송사들을 장악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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