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래서 이 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로 개편되는 과정에서 사실 업무의 영역이 지금 있던 것에 비해서 크게 변화가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이준석 국회의원, 2025-09-1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에너지가 환경에 추가되는 것보다는 경미한 변화가 아닐까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그래서 이 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로 개편되는 과정에서 사실 업무의 영역이 지금 있던 것에 비해서 크게 변화가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일부 정보통신 기능이 더 넘어오고 과기부에서 넘어오는 것 외에는 큰 변화가 있지 않고 다만 위원 선출 방식, 위원장 선출 방식에 대해서 법에 새로 규정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게 진짜 어떤 위원회 조직의 새로운 업무분장이 필요해서가 아니라 말 그대로 정권의 불편한 인사인 이진숙 위원장을 교체하기 위한 위인설법 같은 것 아니냐라는 지적이 나오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