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정영학의 말이 맞는지, 검사의 말이 맞는지 당연히 특검 수사를 통해서 밝혀야 됩니다.

이건태이건태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검찰이 제시한 엑셀파일에는 1500만 원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정영학과 정영학의 변호인은 이건 검찰이 조작한 거다 이렇게 주장하고 있고 국정조사 청문회에서도 그 주장을 일관되게 하고 있습니다, 정영학의 변호인이 나왔었는데요.

정영학의 말이 맞는지, 검사의 말이 맞는지 당연히 특검 수사를 통해서 밝혀야 됩니다.

특검 수사가 시작되기 전에는 검사가 자기 유리한 대로 주장할 수 있겠지요.

그러나 수사를 하면 이제는 누구 말이 맞는지가 규명되고 결국 판단받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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