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금 김 경사를 포함해서 이태원 출동 경찰관들이, 소방관들이 또 트라우마에 이렇게 시달리고 있잖아요.

박덕흠박덕흠 국회의원, 2022-11-14,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영상자료 상영)

저렇게 우리 경찰이 많은 이런 실수에도 불구하고 지금껏 신뢰를 받아 온 이유는 아마 우리 김백겸 경사와 같은 그런 경찰관들이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지금 김 경사를 포함해서 이태원 출동 경찰관들이, 소방관들이 또 트라우마에 이렇게 시달리고 있잖아요.

여기에 대한 적절한 대처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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