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21그램의 대표는 김건희와 대학원 동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은수전은수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대통령 관저 공사업체의 선정 과정에서 대통령 배우자와 친분이 있는 특정 업체가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공사를 수주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그 중심에 인테리어업체 21그램이 있습니다.

21그램의 대표는 김건희와 대학원 동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표가 다른 업체에서 근무하던 시기부터 김건희가 운영한 코바나컨텐츠의 첫 전시회 인테리어 등에 참여했고 21그램 설립 이후에도 코바나컨텐츠의 전시회 협찬과 인테리어를 담당했다고 합니다.

2018년에는 코바나컨텐츠 사무실의 설계와 시공에도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