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회의 관련해서 자꾸 강행 처리를 전제로 이렇게 심의한다고 하는 내용은 회의 운영상 그렇게 썩 좋은 입장은 아닌 것 같고요.

윤준병윤준병 국회의원, 2024-11-21,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회의 관련해서 자꾸 강행 처리를 전제로 이렇게 심의한다고 하는 내용은 회의 운영상 그렇게 썩 좋은 입장은 아닌 것 같고요.

일단 최대한 심의는 하고 심의 과정에서 수용이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의견이 일치되지 않을 경우에 그 부분을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의 문제가 남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지금 아직 심의도 안 끝난 상태에서 강행을 전제로 한다 이렇게 미리 말씀하시는 것은 조금 자제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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